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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천둥 번개 우르르꽝 전국 소나기 , 기상청 미세먼지 장마기간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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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천둥 번개 우르르꽝 전국 소나기 , 기상청 미세먼지 장마기간 일기예보

기상청 오늘 날씨와 미세먼지 일기예보 = 서울 세종,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강화 서울 제주도 경남 양산 남해 합천 진주 거창 산청 창녕 밀양 김해, 창원), 경상북도, 전라남도(장흥, 화순, 진도, 완도, 강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장성, 구례, 곡성), 충청북도, 충청남도(서천, 보령, 태안 제외), 강원도, 경기도(안산, 김포, 시흥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임실,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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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 일기예보 서울날씨 비상.
[오늘 날씨] 하늘에 검은 구름대 전국 곳곳 비 , 기상청 미세먼지 장마기간 일기예보

오늘(18)은 북한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북북부에는 가끔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에는 오전(12)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대기불안정으로 오후(15)부터 밤(21)사이에 경북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남풍류 유입에 따른 지형적인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후(18)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18일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오늘(18)과 내일(19)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 소나기는 대기불안정이 형성되는 지역과 강도에 따라 강수지역과 강수량의 변동성이 커 변화 수시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또 내일(19)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으며 중부지방은 흐리고 오전(12)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맑다가 낮(09)부터 가끔 구름많겠으며 대기불안정으로 오후(15)부터 밤(21)사이에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전라동부내륙, 경상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모레(20)는 서해상에서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구름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맑다가 오후(12시 이후)부터 가끔 구름많겠다.
기상청 기온 전망은 오늘(18) 낮 기온 24~31(어제 21~30, 평년 22~29) 내일(19) 아침 기온은 16~21(평년 16~19), 낮 기온은 24~31(평년 23~29) 그리고 모레(20) 아침 기온은 16~21(평년 16~19), 낮 기온은 24~32(평년 23~29)이다.

기상청 예상 강수량은 19일 오전(12시)까지 경기북부, 강원북부, 서해5도, 북한: 10~40mm, 서울.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북부(충남북부는 19일 새벽(03시)부터), 제주도(18일 오후(18시)까지), 울릉도.독도(19일): 5~20mm 등 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18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까지 경북내륙: 5~20mm, 19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까지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북북부, 전라동부내륙, 경상내륙: 5~30mm이다.

현재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으나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북북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주요지점 일강수량은 18일 04시 현재 (단위: mm) 서울.경기도: 노원(서울) 7.0 구리 5.0 능곡(고양) 4.5 탄현(파주) 2.5 고양 1.5 강원도: 부론(원주) 1.0 충북: 충주 0.5 백운(제천) 0.5 등 이다.

안개 전망은 오늘(18일) 아침(09시)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상은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남부전해상(동해중부전해상은 06시 해제)에는 오늘(18일) 오전(12시)까지 바람이 40~60km/h(12~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히 유의가 요망된다.

모레(20일)까지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며 오늘(18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또 서해안은 내일(19일)까지, 남해안은 모레(20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

대기 상층(5km 부근)으로 영하 12도의 온도골이 지나가는 가운데, 대기 하층(2km 이하)에는 서풍에 의한 난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불안정이 강화되어 서해북부해상과 황해도부근에 대류운이 국지적으로 발달하여 남동진하고 있어 서울에도 주고 있다. 온도골이 통과하는 오전(12시)까지 대류운이 이동해오거나 생성되면서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5mm 내외의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리는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