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타 24] 영국 걸 그룹 ‘리틀 믹스’ 멤버들 마네킹 분장 신곡 ‘바운스 백’ MV 공개

기사입력 : 2019-06-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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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4,500만장의 음반판매를 기록한 영국의 4인조 인기 걸 그룹 ‘리틀 믹스(사진)’가 신곡 ‘바운스 백’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바운스 백’은 대박 싱글 ‘우먼 라이크 미 feat 니키 미나주’ 등을 수록한 2018년 앨범 ‘LM5’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곡이다. 지난 5월26일 UK 최대 음악 페스티벌 ‘BBC Radio 1 Big Weekend’에 출연했을 때 퍼포먼스의 마지막에 이 악곡의 티저를 처음으로 깜짝 공개한 바 있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1989년에 출시, 브리티시 차트 1위/전미 차트에서도 4위를 차지한 UK출신 R&B밴드 ‘솔 투 솔(soul II soul)’ 대히트 곡 ‘백 투 라이프’를 샘플링 했으며, 그동안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작업한 그래미상 수상 프로듀서 팀 ‘스타 게이트’가 프로듀스를 담당했다. ‘리틀 믹스’의 뿌리이기도 한 ‘올드 스쿨 R&B’를 그들만의 걸 팝으로 새롭게 해석한 곡이라는 평가다.

새롭게 공개된 MV에는 인형의 집에 갇혀 ‘마네킹’으로 분장한 제시, 리앤, 제이드, 페리가 등장해 80's를 방불케 하는 네온컬러의 의상, 전신 표범무늬로 맞춘 코디, 그리고 데님 온 데님스타일 등 귀엽고 섹시한 코스튬은 물론 마지막으로 펼치는 격렬한 춤도 볼거리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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