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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오션월드로 떠나는 시원하고 짜릿한 '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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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오션월드로 떠나는 시원하고 짜릿한 '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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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션월드
본격적인 여름, 사람들은 주말 또는 휴가를 내고 시원한 곳으로의 여행을 찾는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워터파크다. 워터파크에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짜릿함이 가득하고 여름 시즌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페스티벌은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에 올 여름 더욱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우리나라 대표 워터파크 '오션월드'를 소개한다.

우선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 오아시스를 옮겨놓은 듯한 이색적인 콘셉트의 실내존을 비롯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 등 총 4개 존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2.4m 높이 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서핑마운트, 세계 최장 300m의 2인승 튜브 슬라이드 몬스터 블라스터는 극강의 스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두 개의 바스켓에서 떨어지는 6톤의 폭포수를 만끽하는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한다. 올해 패밀리풀에 새롭게 설치된 흔들다리와 투명다리 그리고 곤돌라 정상에 위치한 스카이스윙은 새로운 추억을 안겨준다.

오션월드는 다가오는 휴가철에 맞춰 화려한 DJ 파티와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그중 서핑마운트에서는 파도와 해외 유명 DJ들의 화려한 공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DAYLIGHT POOL PARTY'가 열린다. 이 파티는 오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매주 금요일,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상시로 펼쳐진다.
워터파크에서의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 뮤직 페스티벌도 이어진다.

최고 뮤지션들의 공연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오션콘서트'가 6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는 매주 토요일, 8월 2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개최된다. 이미 타이거JK, 비와이, 치타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구체적은 뮤지션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여름 밤의 열기를 뜨겁게 할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2019 섬머미션 오션 페스타'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톱 뮤지션들의 화려한 무대와 맥심 풀파티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페스티벌은 7월 26일과 27일 오션월드 야외존 파도풀 무대에서 열린다. 오션걸스의 '커버댄스 공연'과 오션월드 라이프 가드들의 '다이빙쇼' 그리고 '버스킹 공연' 등과 게릴라 이벤트도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한다.

이와 함께 오션월드는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먼저 대세 모델인 문가비와 한현민이 이번 여름 오션월드와 함께 할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합류했다. 이들은 '여름미션 오션월드'를 주제로 진짜 여름은 워터파크에 있다는 화두를 던지며 다양한 미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워터파크 이용을 원하는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있다. 오션월드는 모바일 앱 'D멤버스' 신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소방 공무원과 라이프가드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른 여름휴가 계획을 세운 얼리버드족을 위한 '일찍 오션 네요' 할인 행사와 다양한 현장 구매와 카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션월드는 바쁜 일상을 벗어나 생활의 활력을 충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올해도 서울 수도권 내 85개 승차장에서 오션월드까지 직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10월 9일까지 운행한다. 홈페이지 또는 D멤버스를 통해 방문 전일 오후 4시 30분까지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