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태양의 계절' 10회 오창석, 이마 흉터 수술 신분세탁 후 윤소이에 복수 다짐…친아들 조연호 어쩌나?

기사입력 : 2019-06-1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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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10회에는 오태양이라는 이름으로 신분을 세탁하고 이마 흉터까지 제거한 김유월(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10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흉터를 제거한 뒤 김유월에서 오창석으로 신분세탁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10회에는 오태양이라는 이름으로 신분을 세탁하고 이마 흉터까지 제거한 김유월(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태양의 계절 1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명동 알짜 사채업자 황재복(황범식 분)에게 새 신분을 받아 오태양으로 활동하게 된 유월은 밤낮없이 주식분석에 시간을 보낸다.

과거 유월의 생명을 구해준 채덕실(하시은 분) 또한 그와 함께 일하게 된다.

오태양은 황범식에게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엔젤투자가가 되자고 제안한다.

윤시월 남편 최광일(최성재 분) 또한 벤처투자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 광일은 양지그룹 후계자를 노리는 사촌 박민재(지찬 분)에게 "아이디어와 기술만 있으면 된다"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최태준(최정우 분)는 장월천(정한용 분) 회장 등 가족들 식사시간에 "벤처투자 기업이 줄줄이 도산하고 있다"며 우려한다.

태준은 "사람들이 아무 죄없는 양지건설에 몰려와 항의 시위중"이라며 번체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내지 못한 아들 최광일을 야단친다.

한편, 오태양은 황범식에게 "사장님이 말씀하신 세상의 이치, 돈의 이치를 배우겠다"고 밝힌다.

그러나 오태양은 "복수할 겁니다"라며 돈을 벌어서 자신을 배신하고 최광일에게 간 것으로 오해한 윤시월에게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사이 시월은 사이 어느덧 유치원생이 된 아들 최지민(조연호 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윤시월의 아들 최지민은 최광일이 아닌 오태양의 친아들이다. 앞서 시월은 유월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최태준이 양지그룹 진짜 후계자인 김유월을 죽인 것을 알고 복수하기 위해 최광일에게 접근해 그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다. 또한 시월은 유전자 검사를 요구하는 최태준을 속이기 위해 장월천의 혈액으로 검사를 진행해 친자확인을 받아 낸 바 있다.

오태양은 윤시월의 아들 최지민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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