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지원 통해 '사랑받는 기업' 실천하는 삼천리

2015년부터 꿈나무 골프대회 개최‧스포츠단 운영 등 국내 스포츠 발전 이바지

기사입력 : 2019-06-17 13:52 (최종수정 2019-06-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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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다양한 스포츠 지원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삼천리 스포츠단 모습.(앞줄 왼쪽부터 조윤지 프로, 지유진 감독, 이수진3 프로, 뒷줄 왼쪽부터 김해림, 홍란, 박채윤, 배선우, 성지은 프로). (사진=삼천리 제공)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다양한 스포츠 지원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골프 저변 확대에 필요한 꿈나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삼천리는 미래 프로골퍼로 성장할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프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아울러 삼천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대회기간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식사를 무료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일반 아마추어 대회에서 보기 어려운 진정한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삼천리는 홍란(33), 김해림(30), 조윤지(28), 배선우(25), 박채윤(25), 이수진3(23), 성지은(19) 등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국내 최고 프로골퍼들을 영입해 지원하고 있다.

삼천리의 든든한 지원을 힘입어 선수들은 곳곳에서 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는 게 삼천리 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홍란 프로는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8년만에 우승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고 김해림 프로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동일대회 3연패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배선우 프로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역대 최다 타수차 역전 우승,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등 통산 4승을 거두며 2018 시즌 KLPGA 상금순위 2위를 차지했다.

삼천리 관계자는 “삼천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꿈나무대회 개최와 스포츠단 운영을 지속해 국내 스포츠 발전에 앞장 서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삼천리] [자료제공: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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