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면제돼 열심히 뛸 동기 없어져 둘레길 산책”... 김정민에 악플 봇물 왜?

기사입력 : 2019-06-1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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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크라이나 영광의 얼굴 베스트11 … 골든볼 이강인 김정민 이광연 오세훈 조영욱 최준… U20 월드컵 축구
아쉽게 준우승으로 끝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김정민(리퍼링)에게 축구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은 전반 5분 이강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전반 34분과 후반 8분, 후반 44분에 연속 실점으로 1-3로 눈물을 삼켰다.
정 감독은 결승전에서 중원에 김정민을 투입했으나 기대에 못미쳤다.

우크라이나에 역전패 후 일부 축구팬들은 김정민 에게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

팬들은 “군대가 면제돼 뛸 동기가 없어졌다” “뽑지 말았어야 했다” “북한산 둘레길 산책 하는 것 같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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