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정동 축구공원서 남녀 4명 극단적 선택 추정... 자살 사이트서 만나 목숨 끊은 듯

기사입력 : 2019-05-25 13:11 (최종수정 2019-05-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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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안에서 남녀 4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25일 새벽 5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의 축구공원 승용차 안에서 A(39)씨 등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입에 거품을 물고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외견상 이들은 20중반~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승용차 안에서 나란히 누워있었다”고 전했다.

차안에서는 특별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숨진 이들 중에 차주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타살 흔적 등이 없어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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