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박승규 학생 '친근하고 체험적인 문화예술 기획연출자 되고 싶어 선택한 또 다른 도전'

기사입력 : 2019-05-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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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입학한 박승규 학생은 현재 다니던 직장에서 육아 휴직 중이다. 박승규 학생은 “휴직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생각과 계획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전 직장에서 경험했던 멀티미디어 쇼디자인 및 연출에 보다 큰 관심이 생겨 비전공자로서의 한계를 느끼고 전문적인 교육을 배우기 위해 입학했다”며 나아가 사업체의 경영으로 이어지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육아와 재취업 활동으로 공간과 시간에 제한이 없는 사이버대학에 입학하게 됐다는 박승규 학생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실질적인 교육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박승규 학생은 “강의를 통해 새로운 개념과 가치들에 대해서 배우고 전공 교수진 및 동료 원생들과 함께하는 세미나를 통해 혼자서는 얻을 수 없는 배움을 얻고 있다. 졸업 이후에 도전하는 꿈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대학원 생활의 만족도를 밝혔다.

많은 것을 걱정하는 것보다 도전하는 걸 추천한다는 박승규 학생은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노력한다면 꿈과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세우고 자신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생각하고 입학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다”며 앞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는 예비 학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승규 학생은 “어떠한 예술 작품을 보고 감탄하는 순간들이 우리의 삶 속에 적어도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문화와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획 및 연출을 진행하여 사람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대학원 재학 중에 이루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대학원에서의 학업을 바탕으로 문화예술분야 사업경영자로서의 기본 자질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5월 13일(월) 부터 6월 17일(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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