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 신혜선x김명수 첫방

기사입력 : 2019-05-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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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첫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 사진=글로벌이코노믹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가 로맨스를 펼치는 '단 하나의 사랑'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2일 첫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 김단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담는다.

'운빨로맨스'의 최윤교 작가와 '동네 변호사 조들호', '7일의 왕비' 등을 연출한 이정섭 PD가 의기투합했다.

첫 방에 앞서 극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본지에서 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를 작성했다.

먼저 신혜선이 발레리나 이연서로 변신한다. 26살 이연서는 갑작스런 부모의 죽음으로 재벌 상속녀가 돼 사람을 믿지 못하고 사랑도 못한다. 최고의 발레리나 자리에 오르지만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는 비운의 발레리나로 천사 단을 만나 사랑에 눈을 뜬다.

김명수가 사고뭉치 천사 김단 역을 맡았다. 김단은 지상의 떠나기 전 지정된 대상자의 큐피트가 되라는 새 미션을 받는다. 상대가 포악하고 제 멋대로인 이연서임을 알고 경악한다.
이동건이 지강우 역으로 해외 발레단 최연소 예술 감독으로 분한다. 무용계 셀럽인 지강우의 현재 목표는 이연서를 다시 발레 무대로 복귀시키는 것이다.

김보미가 이연서 6촌이자 동갑내기 발레리나 금니나로 변신한다. 연서가 눈이 먼 후 발레단 주역으로 떠오른다.

도지원이 금니나 엄미 최영자 역으로 판타지아 발레단 임시단장을 맡는다. 연서 5촌 고모로 대리경영을 시작했고 연서가 눈이 멀자 대리를 계속하고 있는 야망녀다.

길은혜가 니나 언니이자 판타지아 부단장 금루나 역을 맡아 반전 인물로 활약한다.

김승욱이 최영자 남편 금기천 역으로 분한다, 금기천은 과거 연서 부모에게 충성했고 판타지아 진짜 주인이 연서임을 알고 있는 인물이다.

여기에 우희진이 저택 총괄 집사 정유미 역으로, 김인권이 단과 친한 대천사 후를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신혜선은 전작을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성악가 등을 능숙하게 소화해온 터라 발레리나로의 연기 변신 또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랑을 믿지 않는 이연서에게 그녀에게만 보이는 천사 김단이 찾아와 사랑에 눈을 뜨는 천상 로맨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32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KBS2를 통해 2회(35분 기준) 연속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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