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윙쉽중공업, 아프리카 해상 수송 대안으로 50인승 날개 달린 보트 테스트 중

기사입력 : 2019-05-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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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중공업이 투자한 해상 보트 업체 윙십중공업이 아프리카의 해상 수송의 대안으로 날개 달린 50인승 보트를 시험 중이라고 매러타임 엑시큐티브(Maritime Executive)를 비롯한 보트 전문매체들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보트(winged boats)는 날개가 달려있지만 기술은 해상 구조 표준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해상 선박으로 분류된다. 날개는 기체가 더 높은 속도로 가속할 때 윗면에 저압 영역 또는 부분 진공을 발생시키는 비행기 날개와는 다르게 작동한다.

윙십중공업은 50인용 보트를 제작했지만 싱가포르의 에어 피시(Air-Fish)와 독일의 탄뎀 윙(Tandem-Wing) 100석, 그리고 400석의 버전을 보유하고 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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