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왼손잡이 아내' 95회 이수경, 연미주에 기억 회복 발각?!…하연주, 이승연 뒤통수 성공?!

기사입력 : 2019-05-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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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95회에서는 오하영(연미주 분)이 오산하(이수경 분)에게 기억 회복을 추궁하는 가운데 에스더(하연주 분)는 박해철의 마지막 그림을 전시할 기회를 노리며 조애라(이승연 분) 목을 죄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왼손잡이 아내' 95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95회에서는 오하영(연미주 분)이 오산하(이수경 분)에게 기억 회복을 추궁하는 가운데 에스더(하연주 분)는 박해철(정재곤 분)의 마지막 그림을 전시할 기회를 노리며 조애라(이승연 분) 목을 죄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왼손잡이 아내' 9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산하는 조애라가 이연아(김옥주 분) 살해진범임을 고발하는 박해철의 마지막 그림을 에스더에게 전달한다,

오라미술관 개관기념일 당일, 수호(김진우 분) 등 오라 일가와 산하네 가족들은 오라미술관으로 향한다.

수호는 "오늘이야 말로 우리 가족들 다 모이게 될 겁니다"라며 박순태(김병기 분) 회장과 천순임(선우용녀 분), 박강철(정찬 분)을 모시고 오라미술관으로 간다. 이어 수호는 "우리 집안의 원흉 조애라 끝장 낼 겁니다"라며 다짐한다.

앞서 조애라는 자신이 수호 생모 이연아를 밀쳐서 살해한 뒤 모든 책임을 박강철(정찬 분)에게 뒤집어 씌웠고, 자서전을 통해서는 박해철이 아내를 죽였다는 루머를 퍼트려 오라가를 공격했다.

오창수(강남길 분)와 슬하(박유하 분) 등 산하네 가족 또한 오라 미술관으로 향한다. 창수와 슬하가 옷을 쫙 빼입을 것은 본 백금희(김서라 분)는 "그럼 이 백금희도 가만 있을 수 없지?"라며 검정색 럭셔리 모자를 쓰고 나와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산하는 수호의 수행비서 봉선달(이시후 분)에게 박해철이 그린 마지막 그림을 비밀리에 전달한다. 선달에게 그림을 건넨 산하는 "선생님이 그린 그림의 마지막 작품이에요. 에스더씨에게 잘 전달해주세요"라고 당부한다.

조애라는 전시회에 도착한 박회장과 천순임 등에게 "온 가족이 다 함께 와주시고. 어찌나 감개무량한지"라며 립서비스를 한다.

그러나 조애라는 전시실에 걸린 박해철의 오라가 시리즈 그림을 보고 만족해한다.

봉선달이 꽃배달원을 가장해 전시실에 들어선 것을 본 에스더는 조애라 시선을 분산시킨다. 박해철이 그린 마지막 그림을 걸 기회를 노리는 에스더는 "어머니 명화 보석전도 점검하셔야죠?"라며 애라를 다른 곳으로 유인한다.

앞서 박해철은 조애라 몰래 따로 그린 마지막 작품을 통해 조애라가 이연아를 죽이고 갓난아기인 수호를 빼앗아가는 것을 고발한 바 있다.

한편, 오하영은 산하가 박해철에게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고 산하의 기억 회복을 의심한다. 해철에게 정장을 입혀 준 산하가 "아버님. 저희 지금 어디 가는 지 아세요?"라고 하는 말을 오하영이 들은 것.

분노한 오하영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 "아버님이라니?"라고 추궁하자 오산하가 깜짝 놀란다.

에스더가 이연아 살해진범이 조애라임을 고발한 박해철의 마지막 그림을 전시실에 거는 데 성공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왼손잡이 아내'는 103부작으로 오는 31일 종영 예정이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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