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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질문도 못하면" vs "독재자 질문등 오버"...송현정 기자 태도 며칠이 지나도 시끌

"저 정도 질문도 못하면" vs "독재자 질문등 오버"...송현정 기자 태도 며칠이 지나도 시끌

온기동 기자

입력2019-05-20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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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기자가 20일 또 다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19일 전파를 탄 KBS '저널리즘 토크쇼J'에서는 송현정 기자의 태도 논란이 또 재조명 됐다.

송현정 기자는 9일 KBS 특집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에게 묻는다'에서 진행을 맡아 태도 논란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했다.

정치전문기자인 송기자는 문 대통령과 허심탄회하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송 기자는 독재자, 박근혜 사면 가능성등 질문을 하면서 도중에 말을 끊는등 태도로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송현정 기자는 1997년 KBS 보도국에 입사했으며, 국회 담당 기자다.

남편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행사 의전팀 3급을 지낸 윤석준 제일기획 전무로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기자로서 저정도의 질문을 할수 있지 않나” “쳐다보는 태도와 독재자라는 질문은 너무했다” "최순실 눈빛 같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