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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자 한명 제압 못하다니, 여경 확 줄여야"... 대림동 여경 논란 "수갑도 시민이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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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자 한명 제압 못하다니, 여경 확 줄여야"... 대림동 여경 논란 "수갑도 시민이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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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여경 사건의 논란이 19일에도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구로경찰서는 17일 논란이 되고 있는 '대림동 여경' 사건에 '대림동 경찰관 폭행 사건 동영상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자료를 내고 2분 가량의 동영상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경찰은 “현재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영상은 편집된 것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알 것이다. 경찰관들은 정당하게 업무를 처리했다”며 “여경의 대응이 소극적이었다는 것은 이해할수없다”고 설명했다.

동영상에는 남자경찰이 뺨을 때린 피의자를 힘으로 제지하는 동안 여경이 다른 1명의 제압을 시도하다 혼자 제압을 못해 지나가는 남자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 여경이 술에 취한사람 한명도 제압 못해 시민에게 도움 요청하다니” “여경은 확 줄여야” “심지어 수갑도 시민이 채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