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빅데이터 기초~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주겠다

실전 디지털 테크 트레이닝 과정 개설로 ‘디지털 지식 공유 생태계 조성’
참가희망자는 매월 20일까지 사이트에 접속해 간단한 설문 답하면 신청

기사입력 : 2019-05-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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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사장 안정옥)는 15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번에 무료로 배울 수 있는 ‘2019 실전 디지털 테크 트레이닝(Digital Tech Training)’ 과정을 오는 22일 개설한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지식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에 대한 무료 지식전파의 장이 마련된다.

SK(주) C&C(사장 안정옥)는 15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론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한번에 무료로 배울 수 있는 ‘2019 실전 디지털 테크 트레이닝(Digital Tech Training)’ 과정을 오는 22일 개설한다.

SK C&C는 비즈니스 파트너(BP)사, 기업의 마케터, IT개발자 혹은 현장 실무자들과 현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활용 노하우를 개방·전파해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지식 공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강의로, 빅데이터 실전 교육 과정인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핸즈 온 세미나(AccuInsight+ Hands on Seminar)’가 마련됐다. 기업 마케터나 IT개발자, 혹은 업무 실무자 등 디지털에 관심 있는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의는 일일 6시간 과정으로 빅데이터 기초 이론 학습부터 머신러닝·딥러닝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실습까지 해볼 수 있다.

오는 22일과 29일에는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플랫폼을 활용한 빅데이터·머신러닝·딥러닝’ 실습 과정이 진행된다. SK C&C의 빅데이터 플랫폼 ‘AccuInsight+(아큐인사이트 플러스)’를 활용해 ▲빅데이터의 데이터 수집·처리·분석·시각화는 물론 ▲머신러닝이 가미된 웹 기반 분산 병렬 모델링 ▲실전 딥러닝 모델 구축·실행 등 빅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화 전 과정을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자신들의 기업에서 실제 빅데이터 서비스 개발 및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20만원 무료 사용권도 제공한다.

다양한 프로젝트 현장에서 고객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는 BP사의 전문 개발자들은 이틀간 12시간 동안 속성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방법과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클라우드 제트 테크 트레이닝(Cloud Z Tech. Training)’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과정은 SK C&C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제트’ 포털 활용 방법은 물론 ▲네트워크(NW)·소프트웨어 가상 어플라이언스(VPX)·로드밸런서(LB) 기술 습득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 이해 및 적용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PaaS) 개발과 활용 등의 실전 팁을 제공하는 전문 과정이다.

클라우드는 기업들이 디지털 시스템 전환 시 기본적으로 도입을 고려하는 핵심 시스템 인프라인 만큼 ‘클라우드 최신 트렌드 분석과 사업 전략 수립’을 다루는 과정도 실제 고객의 니즈를 이끌어내야 하는 영업 일선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3일, 24일 양일에는 ‘클라우드 제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기반 주문·구성·설정’ 실습 과정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매월 20일까지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SKC&C 분당 사옥(SK u-타워) 7층 디지털 랩스와 8층 리체움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이문진 SK C&C 채널&마케팅 그룹장은 “디지털 세상에서는 기술을 개방하고 전수할수록 산업의 성장이 빨라진다”며 “클라우드·빅데이터 과정을 시작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디지털 기술 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BP사 기술 인력은 물론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인재들과 함께 강한 디지털 지식 공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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