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아트갤러리, ‘술이부작’展 개최

기사입력 : 2019-04-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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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24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본점 1층 BNK아트갤러리에서 ‘술이부작(述而不作)’ 전시회를 개최한다.

술이부작은 선조의 말을 전하되 지어내 쓰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움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한 현대 작가 8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또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한국의 미를 표현한 한복 브랜드 ‘차이킴’의 의류도 전시와 함께 한복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수진 BNK아트갤러리 큐레이터는 “선조들의 아름다움과 그것을 본받아 재구성된 현대미술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주영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ujulu@g-enews.com 주영민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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