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대규모 지원에도 주가 된서리

기사입력 : 2019-04-24 09:13 (최종수정 2019-04-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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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약세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 전날보다 8.94% 하락한 7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장중 6940원까지 내려가며 7000원선을 이탈하기도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아시아나항공에 영구채 매입 5000억원, 신용한도 8000억원 등 총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자본을 확충하고 유동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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