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팬인줄 알았더니 라이벌 아스날 팬이네....잭 에프론 경기 카메라 포착 화제

기사입력 : 2019-04-24 06:21 (최종수정 2019-04-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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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미남 배우로 세계적인 스타인 잭 에프론(32)이 토트넘 홋스퍼 홈구장에 모습을 드러내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잭 에프론은 24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토트넘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경기 도중 중계 카메라와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이날 잭 에프론은 금발 헤어 스타일 모습으로 환한 표정을 지으면서 경기를 관전했다.

잭 에프론은 토트넘 지역 연고 라이벌 아스날 FC의 팬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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