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SPC그룹, 佛 셍-쟘므에 빵공장 짓는다

153억원 투자 예정…지자체에 60만유로 공적자금 지원 신청

기사입력 : 2019-04-22 08:47 (최종수정 2019-04-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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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의 로고.
한국 SPC그룹은 영국해협에 접한 프랑스에 최대 1200만 유로(153억 원)를 투자해 페이스트리 공장을 건설한다.

22일(현지 시간) 프랑스 현지언론에 따르며 SPC그룹은 영국해협 지역에 위치한 프랑스 셍-쟘므(Saint-James)의 크와 방썽(Croix-Vincent) 지역에 1000만(127억 원)~1200만 유로(153억 원)를 들여 패이스트리공장을 짓는다. SPC그룹은 이 공장에 60명의 종업원을 고용할 방침이다.

SPC그룹은 투자의 일환으로 셍-쟘므 지자체에 공적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SPC그룹의 페이스트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는 상환 가능한 대출 형태인 '무이자 대출 유형'으로 공공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2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만큼 60만 유로를 공공자금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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