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가족 야구장 초대

기사입력 : 2019-04-19 14:2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left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과 가족 50여명을 초대해 장애인 고용촉진 캠페인과 야구관람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환경 개선을 장려하고 중증장애인에게 스포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은행의 후원과 롯데자이언츠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부산은행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 울산지사, 부산직업능력개발원의 직원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사직야구장 주변에서 장애인 취업지원, 일자리 창출, 고용환경 개선 등에 대한 내용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안내문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환경 개선과 촉진을 위해 많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주영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ujulu@g-enews.com 주영민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금융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