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18회 서효림, 미국 유학 초읽기…김혜리, 맨정신으로 이사회 출석?!

기사입력 : 2019-04-18 09:32 (최종수정 2019-04-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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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18회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맨정신으로 이사회에 참석해 반전 기대감을 높아는 가운데 한승주(서효림)가 미국 패션스쿨 입학허가서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118회 예고 영상 캡처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패션스쿨 입학허가서를 받아 미국 유학 초읽기에 들어간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18회에서는 최수희(김혜리 분)가 맨정신으로 이사회에 참석해 반전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1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승주(서효림 분)는 미국 패션 스쿨 입학허가서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

이사회를 앞둔 남진(박윤재 분)은 허청산 변호사에게 "옛날 일을 기사화하는 것도 작은 아버님과 연관이 있는 겁니까?"라며 안석재(이종구 분) 고문의 야욕에 의혹을 품는다.

이에 허청산은 "그런 것 같습니다"라며 "안석재 고문의 목표는 현강의 경영권 장악입니다"라고 답한다.
안석재가 경영권 장악을 노린다는 말에 시우(강태성 분)와 남진은 긴장한다.

한편, 승주(서효림 분)는 미국 패션스쿨 입학허가서를 받고 망설인다.

고선규(강두 분)는 남진에게 "안팀장을 잊으려는 건지 미국 패션스쿨로 유학간다"며 승주가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라고 전한다. 이어 선규는 "잡으려면 지금 잡아"며 승주를 잡으라고 남진에게 권한다.

이사회에서 안석재는 최수희 이태리 콜라보 무산 건을 물고 늘어지며 허청산 대표를 두고 "해임으로 책임을 묻자"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남진은 수희를 발견했다는 소식에 이사회에서 시간을 끈다. 가까스로 도착한 최수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며 이사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수희는 안석재 고문과 조 이사(김광인 분)의 맹공으로 위기에 빠진다.

제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최수희가 남진과 시우 두 아들을 위해 안 고문과 조 이사의 공격을 막고 반전을 꾀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124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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