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초록홍합?...건강에 좋다는 설이 많았지만, 과학적인 증거는 별로 없어

기사입력 : 2019-04-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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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초록홍합이 14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뉴질랜드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 커다란 푸른 껍질의 홍합을 먹어왔다.

몸집이 작은 유럽의 패류만 다뤄봤다면 이 홍합을 다루기란 쉽지 않다.

더 우아하고 초록색의 껍질에 싸여 있는 초록입 홍합은 유럽인들의 기대치에 더 가까웠기 때문에 곧 수출 상품이 되었다.초록입 홍합이 건강에 좋다는 설이 많았지만, 과학적인 증거는 별로 없다.

그러나 건강보다는 그 향미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분별있는 선택일 것이다. 초록입 홍합의 살은 두 가지 색깔인데, 홍합 서리를 하려고 어슬렁거리고 있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정보이다.

오렌지색은 수컷이고 크림색은 암컷이다.때때로 식초와 생양파를 곁들여 내기도 하지만, 그렇게 먹으면 그 섬세한 맛이 눌리고 만다. 뉴질랜드에서는 거의 모든 슈퍼마켓에서 차갑고, 촉촉하고, 살아 있는 초록입 홍합을 구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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