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게 없다"... 홈플러스 리츠 상장철회 배경엔?

기사입력 : 2019-03-15 07:06 (최종수정 2019-03-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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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게 없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나섰던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위탁관리리츠(홈플러스리츠)가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

15일 IB 관계자는 “딜이 무산돼 상장 철회가 전격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요예측 중반까지 오더가 어느정도 몰렸지만 모멘텀이 끝까지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딜이 무산 배경에는 국내 리츠 시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라는 점으로 인식됐기 때문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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