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유리홀딩스대표)과 승리 카톡 내용 '간담 서늘'... “내가 지금 XX녀들을 준비했어"그리고 경찰청장과 유일한 대화 창구

기사입력 : 2019-03-15 06:55 (최종수정 2019-03-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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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승리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계 은톼를 선언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박한별 남편으로 알려진 유인석이 이름이 15일 포털에서 또 들썩이고 있다.

지난 14일 방정현 변호사는 모 언론과 인터뷰에서 “힘이 막강한 경찰청장과 컨텍이 되는 유일한 사람 유인석 대표”라고 말했다.

방정현 변호사는 “'내가 어제 유 모씨가 경찰총장과 문자하는 걸 봤는데 대단하더라.' 정황을 추측해 보면 '직접 문자까지 주고받는 사이'라는 게 분명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인석 대표는 앞서 빅뱅 승리와의 카카오톡 대화가 노출되면서 성매매 알선 의혹이 일고 있다.

카톡 대화에서 유인석 대표는 대만에서 승리의 손님이 왔다고 하자 “내가 지금 XX녀들을 준비하고 있다. XX녀들 2명 오면 OO이가 안내하고 호텔방까지 잘 갈 수 있게 처리해. 2명이면 되지? 더 이상 필요 없을 거야”라고 말했다.

유인석은 지난 14일, 승리-정준영과 함께 경찰에 소환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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