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93회 박윤재, 서효림에 목걸이 프러포즈?!…강신일, 강태성 후계권 포기에 발끈

기사입력 : 2019-03-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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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93회 티저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93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이 드디어 승주(서효림 분)에게 프러포즈해 설렘을 선사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93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수희(김헤리 분)는 한승주를 통해 친아들 남진과의 관계 회복을 꾀한다.

수희는 집으로 찾아온 승주가 양순자(이종남 분)와 엄마와 딸처럼 친근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질투한다. 이에 수희는 승주에게 "남진이한테 속죄할 기회를 주면 안 되겠니?"라고 부탁한다.

승주는 "왜 저한테 달라고 하시는 건데요?"라고 쏘아 붙이고 수희는 "우린 가족이 될 사이니까"라며 남진의 친엄마라고 은근히 압박한다.

한편, 장희철(이정훈 분)은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를 찾아와 "최시우 이사가 후계권을 포기할 모양인 것 같다"고 전한다.

시우가 안석호(남일우 분) 회장의 적자임을 알고 후계권 승계를 놓고 고민 중인 허청산은 시우의 심경변화가 최수희 짓이라고 의심한다.

이에 허청산 변호사와 장실장은 시우를 만나 후계권 경쟁을 포기 말라고 설득한다. 병원을 찾아간 허청산은 시우에게 "혹시 최상무님께서 후계자를 포기하라고 하셨습니까?"라고 묻는다.

남진과의 결혼을 최수희 때문에 망설이는 승주는 수희에게 남진과의 인연을 끊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프러포즈 준비를 마친 남진은 집으로 놀러 온 승주에게 "어디 좀 같이 가자"고 말한다. "어디요?"라는 승주에게 남진은 "가보면 압니다"라고 웃으면서 답한다.

앞서 방송된 92회에서 남진은 집으로 목걸이를 배송시켜 프러포즈를 암시했다.

남진은 승주와 함께 프러포즈 이벤트 장소인 대식(육동일 분)의 카페로 향해 서프라이즈 감동을 선사한다.

시우가 최수희가 친엄마가 아님을 언제 알게 되는 것인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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