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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베이치노가 끝내줘요”

윌리엄 해밍턴 “베이치노가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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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치노를 즐기는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샘 해밍턴과 발리를 찾은 윌리엄 해밍턴이 카페에서 즐긴 여유로운 한 때가 SNS를 통해 공개됐다.

9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자리한 한 카페를 방문한 사진이 올라왔다. 슈퍼맨 티셔츠를 입은 윌리엄 해밍턴 앞에는 ‘베이비치노(Babyccini)’로 보이는 음료 한 잔이 놓여있다.

베이비치노는 스팀밀크에 우유 거품을 올린 뒤 초코가루를 뿌린 음료다. 호주 등지에서 아이들을 위한 카푸치노로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어제오늘 이틀 연속으로 여기 와서 식사하고 베이비치노도 마셨어요~커피맛이 끝내줍니다”라는 짤막한 글도 적혀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