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피하기 위해 아궁이에 불뗀 후 참변... 단양서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60대 사망

기사입력 : 2019-01-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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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2일 오후 6시 25분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의 한 가정집에서 쉬고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즉시 옮겨 졌지만 진 모씨(61)는 숨졌고 홍 모(63)씨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뗀후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원인을 조사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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