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변호사와 청년의 진심어린 사투...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그리고 박준영 변호사 '재심' 영화팬들 시선집중

기사입력 : 2019-01-13 12:23 (최종수정 2019-01-1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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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재심’이 13일 실검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김태윤 작품으로 정우 강하늘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2000년 전북 익산에서 일어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소재한 영화로 알려져 있다.관람객 8.70, 기자 평론가는 6점이다. 관객은 250만명을 기록했다.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박준영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한다.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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