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사랑 치유기' 49~52회 소유진, 꽃길?!…반효정, 바자회서 소유진 친손녀로 공개

기사입력 : 2019-01-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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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49~52회에서는 정효실(빈효정)이 치우(소유진)를 바자회에서 친손녀임을 공식적으로 소개해 허송주(정애리)를 물먹이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반효정이 소유진을 친손녀로 공개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원영) 49~52회에서는 정효실(빈효정 분)이 치우(소유진 분)를 바자회에서 친손녀임을 공식적으로 소개해 허송주(정애리 분)를 물먹이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사랑 치유기' 49~5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허송주는 이삼숙(황영희 분)이 폭로했던 33년 전 어린 치우를 버리는 것을 목격했다는 요구르트 배달원을 찾기 시작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송주는 "시장근처에서 요구르트 배달하던 분인데 찾을 수 있을까요?"라며 보육원을 찾아가 치우의 보육원생 신상기록 카드를 확인한다.

한편, 허송주가 데리고 온 아들 최진유(연정훈 분)는 치우와 쇼핑을 함께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어떤 옷을 좋아하는 지 몰라서 몇 가지 골라달라고 했는데"라고 말한 진유는 치우가 입고 나오는 옷마다 엄지 척을 하며 잘 어울린다고 격려한다.

정효실은 마침내 한수그룹 자선바자회에서 치우를 친손녀로 공식적으로 소개한다. "제 손녀 최치우 양을 소개합니다"라고 효실이 치우를 단상으로 불러내는 것을 본 허송주는 잔뜩 긴장한다.

사람들이 박수를 치는 가운데 진유는 치우에게 "가자"라며 손을 잡고 에스코트를 해 무대로 올라간다.

정효실이 치우를 친손녀로 공개해 꽃길 기대감을 높이는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4회(30분 기준) 연속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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