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소속사 떠난다

기사입력 : 2019-01-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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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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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 사진=뉴시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33)이 소속사를 떠난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이 2019년 2월 전속계약이 끝나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소속사는 또 올해 계약이 끝나는 나머지 멤버 유라(27), 민아(26), 혜리(25)와는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걸스데이 해체설(說)에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그룹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그룹 '신화' 'god' 등도 소속사는 다르지만 팀 활동을 같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걸스데이는 2010년 '걸스 데이 파티 #1'로 데뷔했다. 데뷔 초반에 발랄함과 귀여움을 앞세웠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2013년 '기대해'를 기점으로 인기 그룹이 됐지만 최근에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하고 있다.


김민구 기자 gentlemink@g-enews.com

김민구 산업부장겸 국장대우 gentlemin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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