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몬스터 슈퍼리그'에 새 스타몬 8종이 떴다

기사입력 : 2019-01-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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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게임 몬스터슈퍼리그에 새로운 스타몬 8종을 추가하는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이경준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모바일 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새로운 스타몬 8종을 추가하고 신규 시나리오 지역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몬은 4성 슬라임 나이트·페가서스·인섹토, 2성 페요티·카이로프·자리드·팡이·오어멧이다. ‘슬라임 나이트’는 5성으로 초월하면 치명타가 발생할 때 항상 유리한 속성으로 피해를 준다. ‘페가서스’는 5성 초월 시 불, 물, 나무 등 속성별로 치명타 피해 증가, 적에게 침묵 효과를 주는 등 전투를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풀어갈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된다.

또 시나리오에 13·14 지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추가된 지역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신규 스타몬들을 포획하는 것이 가능하다.지역과 함께 추가된 스타몬 도감을 완성하거나 임무 챕터를 완료하면 스타젬, 골드 등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일부터 29일까지 스타몬 ‘슬라임 나이트’가 등장하는 포획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벤트 진행 기간 내 ‘슬라임 나이트’를 포획해 얻은 럭키 티켓을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그리고 15일부터 19일까지 4성 스타몬 ‘페가서스’의 환생 페스티벌도 열린다. 기간 내 4성 이상 스타몬을 재료로 환생 시 ‘페가서스’를 획득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슈퍼리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고 발견한 몬스터 ‘스타몬’을 수집·육성하는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는 글로벌 136개국에 서비스 중이며 카툰 렌더링 방식의 그래픽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이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이경준 부장 k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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