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박성훈, 후드장인 근황 "고래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해"

기사입력 : 2019-01-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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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로 사랑받는 박성훈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후드장인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장고래 역의 박성훈이 후드티를 입은 평상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성훈은 10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황색 캡에 초록색 후드 티를 매치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성훈은 투명한 대형 유리병처럼 보이는 물체를 지켜보며 소년처럼 환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키히 고래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하다요", "후드장인님 후드찰떡이에요", "웃는 거 너무 해 맑으셔요. 멋진 순수한 배우님 너무팬입니댱. 주말에 또 뵈요 스토리기대되네요", "고래미란이 너무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박성훈과 나혜미(김미란 역)가 '고래미 커플'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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