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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S10라이트에만...노란색 버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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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S10라이트에만...노란색 버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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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화면보호기(사진 오른쪽)와 이를 바탕으로 그린 갤럭시S10라이트의 모습 (사진=아이스유니버스 트위터)
[글로벌이코노믹 이재구 기자] 삼성전자 차기 주력폰 갤럭시S10시리즈 가운데 보급형 갤럭시S10 라이트 버전에는 노란색상이 추가된다.

샘모바일은 14일(현지시각) 보급형 갤럭시S10라이트에만 이같이 예외적 색상이 추가된다고 전했다.
갤럭시S10라이트는 광범위한 색상을 제외하고도 몇 가지 다른 차별화 요소를 갖는다. 예를 들어 삼성은 이 모델에 평면 스크린 디자인을 다시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이 모델에는 단 2개의 후면 카메라만이 탑재된다. 또한 더 낮은 램 용량 및 작은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럭시S10 후면에 3개 카메라, 갤럭시S10플러스 후면에 4개의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이 사이트는 앞서 지난 10월 삼성전자가 차기 주력폰 갤럭시S10(6.1인치) 및 갤럭시S10플러스(6.4인치)용 색상으로 검정색, 흰색, 파란색, 녹색 등 4가지를 확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들 변형 제품 가운데 일부, 또는 전부가 그래디언트 색상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발표후 몇 달 만에 새로운 색상 옵션을 출시할 수 있다.

현재 5G통신 갤럭시S10플러스 색상 옵션은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앞서 유출된 내용처럼 삼성은 갤럭시S10플러스 세라믹 변형 버전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리미엄 모델은 보다 전통적인 검정색과 흰색만으로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구 기자 jk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