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서 트룩시마 임상발표…주가는 주춤

기사입력 : 2018-12-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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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약보합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6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1.15% 하락한 7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다.

외인의 경우 C.L.S.A 2304주 순매도인 동시에 메릴린치는 2690주 순매수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4일 2018 미국혈액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여포성 림프종(AF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트룩시마’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트룩시마’는 전체 생존율(OS) 및 무진행 생존율(PFS), 지속적인 치료반응에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사함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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