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합대 호남 명문 전남대학교 실검 등극 왜?...국가보훈대상자 등 면접 오는 13일

기사입력 : 2018-11-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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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광주에 있는 국립종합대학인 9일 명문 전남대학교가 실검에 올라있다.

전남대는 1951년 10월에 설립되어 1952년 6월에 개교하였다. 1951년 9월 당시 전라남도지사 박철수를 기성 회장으로 한 국립전남대학교 건립기성회가 결성되어, 이듬해에 기존의 도립광주의과대학·도립광주농과대학·도립목포상과대학·대성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을 모체로 발족하였다.

전남대학교는 이날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를 발표했다. 1단계 합격자 면접은 오는 20일 실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오는 13일 면접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알수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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