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무영, 사망 소식에 누리꾼 애도 "부디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쉬길"

기사입력 : 2018-11-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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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우영이 지난 5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8일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사진=수프림보이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모델 김우영(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래퍼 겸 프로듀서 슈프림보이(24)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군이 11월5일 사고로 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5시30분 경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김우영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소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영의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쉬세요", "남준이랑 왈레랑 콜라보한 체인지라는 노래 뮤직비디오에 나오셨던 분이신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e's a model on RM Change MV.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이 잠드소서" 등으로 애도의 뜻을 표했다.

故 김우영은 얼굴을 비롯해 온몸에 타투를 새긴 모델로 유명했다. 2017년 김우영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24)과 미국 래퍼 왈레(34)가 콜래버한 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김우영의 발인은 8일 낮 12시 광주 그린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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