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또 실검, 알고보니 잡지모델 출신 "어쩐지 미모가"

기사입력 : 2018-11-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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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최강동안'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새론(19)의 엄마가 8일 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김새론이 언급했기 때문인데,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준 김새론 엄마의 외모가 다시 한 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김새론 엄마는 지난 9월 SNS에 공개된 한 편의 영상에서 놀라운 동안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언니'라고 해도 믿을 법한 외모의 엄마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새론 엄마의 '나이'에 궁금증을 표하기도.

김새론 엄마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한끼줍쇼'에서 "엄마가 원래 잡지모델 출신인데 연예인의 꿈을 키우다 저를 낳았다"며 "어머니의 못다 이룬 꿈을 딸들이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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