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현시영 아파트 재건축' 대구 복현 아이파크 11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2018-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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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복현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대구시 북구 복현동 201-3 일원 복현시영 82, 83 아파트를 재건축한 ‘대구 복현 아이파크’를 11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는 지하2층, 최고 18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75㎡, 105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31가구(일반공급 10가구) △75㎡A 116가구(일반공급 16가구) △75㎡B 113가구(일반공급 79가구) △84㎡A 158가구 △84㎡B 6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복현동은 생활인프라와 교통요건이 좋고 지역에서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소문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 복현오거리를 통해 동북로와 공항로, 검단로, 대학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심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대구검단일반산업단지, 종합유통단지, 대구 제3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교통망도 발달돼 있다.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대구점, NC백화점 등이 가깝고 복현초와 대구북중, 영진고 등 학교도 지근거리에 있어 자녀가 있는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입지여건이 좋고 100% 중소형 면적으로 이뤄져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구시 중구 태평로 100(태평네거리)에 조성될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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