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입…코스피 조정에 '저가 매수'

기사입력 : 2018-10-15 10:05 (최종수정 2018-10-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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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2거래일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1억원이 순유입됐다.

394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62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가 4%대로 폭락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는 72억원이 이탈하며 4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선 847억원이 순유출됐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다. 해외 채권형펀드엔 4억원이 순유입됐다. 2거래일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됐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24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09조4504억원, 순자산은 110조530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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