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의 '루키' 몸값 화제…투수 이정용 2억원· 이상영 1억5000만원

기사입력 : 2018-10-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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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2019시즌 지명 신인 선수 11명과 전원 입단 계약을 마친 가운대 투수 이정용(동아대)이 2억원의 계약금에 합의했다 .사진= LG트윈스 페이스북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LG가 2019시즌 지명 신인 선수 11명과 전원 입단 계약을 마친 가운대 투수 이정용(동아대)의 계약금이 화제다.

LG는 12일 “2019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 11명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중 유일하게 1차 지명을 받은 투수 이정용(동아대)은 계약금 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정용은 안정된 투구폼에 힘있는 공을 던지고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2차 1순위로 지명된 투수 이상영은 1억5000만원, 2순위 투수 정우영은 1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이어 3순위 3루수 문보경(신일고)은 8000만원 계약금에 합의했고, 4순위와 5순위로는 투수 강정현(원광대·7000만원), 남호(유신고·6000만원)가 지명돼 계약을 체결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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