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달러 환율 급락 왜?… "어제까지 1140원대였는데"

기사입력 : 2018-10-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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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12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보다 8.5원 떨어진 1133원에 마감됐다. 업계는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미중 무역전쟁도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동한 것이라 보고 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1일 미국 CNBC방송에 출연해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12일 오전 1141원까지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은 급락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환율 변동성을 예측하긴 어려워 일단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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