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땅에서 제주도민 위해 한평생 헌신... 모 맥그린치 신부 아산상 대상 영예

다음달 22일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서 제30회 아산상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 2018-10-12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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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제30회 아산상 대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고 맥그린치 신부에게 돌아갔다.

고 맥그린치 신부는 제주도 주민들을 위해 1962년 설립한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가 제주도 농촌지역의 자립과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다음달 2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제30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인 아산상을 수상하는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에는 상금 3억 원이 주어진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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