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94회 제니 박가람, 생모 우희진 통쾌한 복수 "주상혁과 놀고 싶다"

기사입력 : 2018-10-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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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94회에서는 의식을 회복한 제니(박가람 분)가 생모 최경신(우희진 분)에게 태웅(주상혁 분)이를 통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박가람이 우희진에게 통쾌한 한방을 먹인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94회에서는 의식을 회복한 제니(박가람 분)가 태웅(주상혁 분)이를 통해 생모 최경신(우희진 분)을 통쾌한 복수를 안기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나도 엄마야'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신현준(박준혁 분) 앞에서 경신의 손을 잡고 "엄마"라고 불렀던 제니는 혼자 남은 경신에게 "재수없어"라며 모욕한다.

이어 제니는 "난 내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최악일 줄 몰랐어"라고 쏘아 붙인다.

경신이 "너 아주 나쁜 애구나"라고 하자 제니는 "아줌마 딸이잖아요. 닮았나 보죠"라며 비아냥거린다.

한편, 제니의 생모를 찾기로 결심한 강성남(윤서현 분)은 경신에게 전화를 걸어 "제니가 안 죽은 게 사모님한테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라고 물어본다. 뜬금없는 강성남의 젼화에 경신은 의아해한다.

경신에게 복수할 방법을 생각하던 제니는 경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아들 태웅이와 놀고 싶다고 밝혀궁지에 빠트린다.

본가에 간 상혁(알렉스 분)은 가족들 앞에서 태웅이를 보며 "태웅아. 제니 누나 이 근처에 왔는데, 태웅이 보고 싶어 하는 데 오라 그렇까?"라고 물어본다.

상혁의 말에 제니 생모가 경신임을 알고 있는 윤지영(이인혜 분)은 당황하고 경신은 바짝 긴장한다.

제니가 본격적으로 생모 최경신을 압박해 통쾌함을 선사하는 '나도 엄마야'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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