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끝까지 사랑' 50회 이영아 '만삭', 강은탁 아기 지켜…홍수아, 딸 출산

기사입력 : 2018-10-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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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50회에서는 임신한 한가영(이영아)이 세나(홍수아)가 계단에서 밀어버린 악행을 이겨내고 만삭의 몸이 되는 가운데 세나는 딸을 출산하고 YB시티 기공식에 참석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홍수아 악행으로 계단에서 구른 이영아가 아기를 지켜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50회에서는 임신한 한가영(이영아 분)이 계단에서 밀어버린 세나(홍수아 분)의 악행을 이겨내고 만삭의 몸이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끝까지 사랑' 5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정한(강은탁 분)이 출국하는 날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가영은 정한을 붙잡으러 달려가다 세나의 악행으로 계단에서 구른다.

세나 때문에 가영은 병원 계단에서 구르고 정한은 가영이 임신한 줄도 모르고 그대로 한국을 떠난다.

한편, 남편 윤상민(박지일 분)이 죽고 아들 정한이 외국으로 떠나자 하영옥(남기애 분)은 "집이 텅 비었구나. 이 집이 이렇게 넓을 줄 몰랐다"라며 두 사람의 빈 자리를 느끼며 외로워한다.

9개월 정도 시간이 흘러 딸아이의 엄마가 된 세나는 YB시티 기공식에 참석한다.

YB 직원들은 "강세나 씨는 완전 스타 탄생인데, 예전 실장님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라며 강현기(심지호 분) 근황을 궁금해한다.

의류 사업으로 밀려난 현기는 정빈(정소영 분)의 방문을 받자 깜짝 놀란다.

한편, 영옥은 침대 사업을 하는 친구를 통해 유리공장부지에 YB 타운이 들어서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친구가 "얘. 여기 공장 있는데 아니니?"라고 하자 영옥은 "우리 땅 산 게 YB였어"라며 억울해한다.

한편, 세나는 윤정한이 떠난 뒤 한가영에게 "처음부터 너한테 원한 건 딱 하나야. 윤정한이랑 헤어지는 거. 더 이상 바라는 거 없어"라고 쏘아 붙인다.

만삭의 가영은 영옥에게 외면을 당한다.

덕배(김태겸 분)의 차에 치여 다친 에밀리(정혜인 분)를 뉴욕으로 데리고 간 정한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끝까지 사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끝까지 사랑'은 100부작으로 반환점을 돌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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