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89회 업둥이 설인아, 연인 진주형 거부 애틋!…지수원, 하승리에 유학 종용

기사입력 : 2018-09-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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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89회에서는 강하늬(설인아)가 자신이 업둥이임을 알고 연인 이한결(진주형)을 피해 다니는 가운데, 하늬가 언니 윤진희(심헤진) 친딸 한수정임을 알고 있는 윤선희(지수원)는 이를 감추는 공범 황지은(하승리)에게 유학을 종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설인아가 업둥이라는 사실을 알고 진주형을 피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89회에서는 강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가 자신이 업둥이임을 알고 연인 이한결(진주형 분)을 피하는 가운데, 이를 알게된 윤선희(지수원 분)는 딸 황지은(하승리 분)에게 유학을 종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8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투자사기가 들통난 이상훈(서현철 분)과 황동석(김명수 분)은 상가 경비실에서 같이 밤을 보내는 신세가 된다.

상훈이 그저 불편한 동석은 "오늘도 여기서 잘 거 아니죠?"라고 묻는다. 이에 상훈은 "내가 갈 데가 어디 있다고"라며 대꾸한다. 그러자 동석은 "찜질방에 가서 자고 올게요"라고 말한다.

한편, 동석은 아내 윤선희에게 "하늬가 자기가 업둥이인 것을 알았어"라고 전한다. 하늬가 언니 윤진희(심혜진 분) 친딸 한수정임을 알고 있는 선희는 잔뜩 긴장해서 "그게 무슨 말이야?"라며 동석에게 캐묻는다.

마침내 선희는 박도경(이창욱 분)과 실연의 상처를 극복 못하고 술독에 빠져 사는 딸 지은에게 유학을 권한다. "유학가라"라는 선희의 말에 지은은 "유학?"이라며 깜짝 놀란다.

자신이 업둥이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하늬는, 남친 이한결(진주형 분)을 피해 다닌다.

앞서 방송된 88회 말미에 하늬는 엄마 임은애(윤복인 분)의 반찬가게를 찾았다가 은애가 황동석에게 "하늬가 업둥이야"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받았다.

한편, 홈쇼핑 팀장(김보미 분)은 이한결에게 "이 MD 얘기 들었어? 황 MD가 휴직계를 냈내"라며 지은이 휴직했다고 전해준다.

자신이 업둥이임을 알게된 하늬가 친엄마가 윤진희라는 사실은 어떻게 밝혀지는 지 후반부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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