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AG 끝난후에도 사면초가 오지환...청렴본부 "선동렬 감독 청탁받고 선발"

기사입력 : 2018-09-14 06:35 (최종수정 2018-09-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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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오지환의 아시안게임 선발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혀달라.”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는 13일 선동열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

이날 본부는 “선 감독이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과 관련 구단측 등 청탁을 받고 오지환(LG)을 선발했다”며 “병역면제와 깊이 연관돼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권익위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신속한 조사를 촉구해 국민들의 의혹을 풀어달라”고 촉구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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