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9, 美서 1+1 및 50% 요금지원 프로모션 돌입

기사입력 : 2018-08-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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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스트바이는 갤럭시 노트9 포로모션을 공개했다. 사진 = 베스트바이 홈페이지
삼성전자가 지난 9일(현지시간) 공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공개직후 미국 현지에서 반값 또는 ‘1+1’ 프로모션으로 사전 예약을 실시했다.

미국 최대 전자 제품 소매 판매회사 베스트바이 홈페이지에 따르면 통신사 버라이즌과 AT&T를 이용했을 경우 1대를 구매할 경우 1+1 또는 요금 크레딧 999,99달러를 돌려주는 행사를 시작했다.

또한 베스트바이는 보상판매를 제안하며 요금 크레딧의 50%를 돌려주는 행사도 함께한다.

한편 국내 통신 3사는 오는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24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 특히 예약 주문한 고객들은 사은품 증정·할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의 가격은 128GB 109만 4500원, 512GB는 135만 3000원에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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