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외식하며 건강하게 챙긴다

기사입력 : 2018-07-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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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바돔 감자탕, 피자마루, 김치도가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외식으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섭취하며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인들이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영양소로 비타민C, 리보플라빈(비타민B2), 칼슘 등을 꼽았다.

‘이바돔 감자탕’에는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C와 리보플라빈이 풍부하다. 가열-압력-중탕 방식의 삼중가열 가마솥 뼈탕기로 조리해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김치도가’에서는 저온숙성한 100% 국내산 묵은지에 돼지, 꽁치, 햄 등을 얹은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 꽁치찌개는 라보플라빈과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 꼽힌다. 콩나물 육수에 잘 숙성된 김치와 싱싱한 꽁치를 더했다.

‘피자마루’는 100% 천연 치즈, 유기농 녹차, 클로렐라, 호밀, 흑미 등 12가지의 천연 잡곡을 섞어 반죽한 도우로 피자를 만든다. 뼈를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이 풍부하다. 배달, 매장 관리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 맛과 영양 성분에 집중했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꼽힌 비타민C, 리보플라빈, 칼슘은 모두 음식 섭취를 통해 채워질 수 있다”며 “외식인구가 늘어가는 만큼 이렇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가 가득한 메뉴로 맛과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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