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수자원관리공단과 바다 지키기 '맞손'

기사입력 : 2018-07-06 10:5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한국가스공사 사옥. 출처=가스공사.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한국수자원관리공단과 손잡고 건강한 바다 지키기에 나선다.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는 5일 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기술개발본부와 해양·수산 과학기술, 에너지 산업 분야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전재호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과 정규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기술개발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통영기지본부와 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가스공사가 현재 운영 중인 관측부이 시스템의 실시간 정보와 해양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수산자원관리에 대한 기술과 정보를 주며 양사가 해양환경 관리·보전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 인력와 관측 인프라 이용해 건강한 바다를 지키는 데 뜻을 모은다.

전재호 통영기지본부장은 “국내의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최고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해양·수산분야 발전은 물론 에너지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