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희건설, 지뢰제거 사업 진출…남북경협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한국지뢰제거연구소와 MOU체결

기사입력 : 2018-06-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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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서희건설이 장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서희건설은 전일대비 375원(29.88%)오른 1630원에 거래중이다.

서희건설은 전일 한국지뢰제거연구소와 ‘국내(DMZ 및 접경지역포함)외 지뢰제거사업’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맺고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경제협력의 초석이 될 국내외 지뢰제거 및 남·북 교류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서다.

한국지뢰제거연구소는 국내 유일한 지뢰제거 전문 연구단체다. 실제로 경의선철도 및 남북도로연결, 주한미군 스토리사격장, 양구 두타연 이목교 지역에서 직접 다량의 지뢰를 제거한 실적을 지니고 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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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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