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호계사거리역 그리고 혼계근린공원 '평촌 어바인퍼스트' 시세차익은 얼마?

기사입력 : 2018-06-08 08:27 (최종수정 2018-06-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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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하남 미사역 동양 파라곤과 함께 ‘로또 아파트’로 불리는 포스코 건설의 ‘평촌 어바인 퍼스트’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됐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평촌 청약자수는 총 6만 여명으로 지난 2016년도 8706건이 몰린 평촌 더샵 아이파크 기록을 넘어서면서 안양시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기록을 세웠다..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193가구 모집에 5만 8690명이 접수해 평균 49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입주는 2021년 1월이다.

최고 경쟁률은 46 B㎡ 타입으로 5가구 모집에 564명이 신청해 112.8대 1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근에 호계근린공원, 어린이 공원등이 있고,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도 단지 인근에 들어서 향후 역세권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당첨만 되면 거액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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